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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체험 광고 거절하자 비아냥훈계 메세지(사과도 거부)

박영구 | 19.12.12 | 조회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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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7일 우연히 인터넷 검색하다 허리통증 무료체험 하기란 글을 보고 무료체험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캪쳐 참조) 이틀 후 핸펀으로 (010-3###-7##6)로 연락이 왔습니다.

무료체험이 아닌 판매를 희망해서 구입할 의사가 없다고 했더니 '아니 체험신청 하셨지 않느냐?' 며 오히려 저에게 따지길래 '구입할 의사가 없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얼마 후 '장난치지 마라'며 아래 캪쳐와 같은 문자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전화를 걸어 사과를 요구했으나 너무나 당당하게 제가 발언하지도 '쓸데없이 전화하지 말랬다'고 하며 저의 전화받는 태도를 훈계하기까지 했습니다.

회사에 항의하겠다 했더니 단호하게 '항의하세요' 그러더군요. 회사에 전화했더니 경리아가씨(?)가 대신 사과를 표하기에 당사자가 사과를 요한다 했더니 어떤 여자분이 전화가 와 회사를 대표해 사과한다해서 '대표님이시냐?' 물었더니 동료라고 하면서 그 와중에도 물건 구입을 희망했습니다.

결국 본인에게 진정한 사과는 받지 못했습니다. 금전적으로 피해를 본건 없습니다만,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습니다. 의료기기사전심의위원회(kdmia) 사전심의필 했다고 하며 체험상담 유도하여 구입할 의사 없다하자 끝내 소비자탓만하고 비아냥하며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긴 상담원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10일 11일 저녁내내 스트레스로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과를 요구하고자 합니다.

 

허리통증 무료체험 (광고내용 어디에도 구입을 권유하는 내용은 없습니다)에 체험신청했더니 구매를 원하길래 거절했다고

훈계하며 비아냥대는 메세지를 보내고 진정한 사과도 거부하는

이런 경우가 어디에 있습니까? 전화상담하는 감성노동자자라

무시하지 말라고 하던데 소비자는 감성이 없습니까?

 

☆이글은 제조회사 그리고 제품의 성능이나 치료효과와는

전혀 무관한 글임을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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