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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지아이엘의 생행위가 정도에 어긋납니다.

지아이엘 나빠 | 19.10.04 | 조회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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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치 당일 제품불량 파손으로 (주) 지아이엘에 상태 사진을 문자로 보내고,
   안내번호로 계속 전화를 하였습니다.

   (주) 지아일 대표 김정미.
  전화 010-4905-7484 , 팩스 031-542-8472 이메일 homesworld@hanmail.net


2. 수십번 전화연락하여도 연결이 되지 아니하여, 옥션을 통하여 환불요청을 하였습니다.

   옥션은 판매 회사의 답변만 앵무새처럼 고지할 뿐이었습니다.


3. 수개월 지연된 상태에서 (주) 지아이엘은 제품은 반송하라 하여 반송하였습니다.

4. 그 후 환불불가 하다며, 소비자 과실이라고 주장합니다. 과실  판단은  자신들 임의로 합니까?

   옥션은 제품반송료만 (주) 지아이엘에 제공한 다고 합니다.
     저와 같은 동일한 반품사유와 불만이 옥션구매후기에 올라 있다면 소비자 과실사유는
     제3자의 판단을 받아야 할 것이 아닙니까.

   사업장 소재지가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용정경제로2길 57에 있으므로
   관할법원이 포천시에서 하여야 한 다는 것을 악용하여 어떤 소비자 불만은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피해 소비자들이 재판을 받으러 시간과 이동 교통비가 배보다 배꼽이 더 많이 들어
   포기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파렴치한 행동을 멈추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반품된 물건은 (주) 지아이엘의  가지고 있으며, 수개월째 환불도 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첨부된 사진은 옥션 (주) 지아이엘 다른 사람의 구매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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