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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 40곳 모집

창업 3년 이내 기업지원, 대학·공공·민간기관(기업, 협단체) 모두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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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를 위한 신문
기사입력 2020-01-14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13일 우수한 창업지원 인프라를 갖추고, 초기창업기업의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할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을 신규 모집한다.


주관기관 신청자격은 초기창업(창업 3년이내)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인적, 물적 역량과 기반을 갖춘 대학, 공공 및 민간기관이다.


민간기관이란 기술지주회사(산학협력법), 신기술창업전문회사(벤처기업법), 창업투자회사(창업지원법), 엑셀러레이터(창업지원법) 및 이에 준하는 창업(기술창업사업화) 지원 전문기관(기업, 협단체 포함), 단 기업의 경우는 기업신용평가등급이 ”B“ 이상이다.


선정규모는 40개 기관 내외이며, 지역의 창업수요와 여건을 고려해 수도권과 지방을 8개 권역으로 나눠 균형 있게 배치할 계획이다.


주관기관으로 선정될 경우, 지역 내 초기창업 기업 발굴과 육성에 필요한 예산을 3년간(‘20년~22년) 지원받게 된다.


구체적인 정부 지원 규모는 창업기업 발굴 및 사업화 지원 자금 17억 원과 성장 유도를 위한 특화프로그램 운영비 3억 원 등 연 23억 원 내외이다.


한편,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와 협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2020년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신규 선정은 중기부가 선정하게 될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 40개 중에서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부·과기부가 10개를 선정하기로 협의했다.


주관기관 모집 및 선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startup 홈페이지 또는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의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신규 주관기관 모집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이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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