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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한강공원 서래섬 지금 “유채꽃” 절정

“2019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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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를 위한 신문
기사입력 2019-05-10

서울에서도 유채꽃을 즐길 수 있는 한강의 숨겨진 봄꽃 명소인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은 지금 노란 유채꽃이 절정이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5.11(토)~12(일), 양일간 반포한강공원 서래섬 일대에서 ‘2019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채꽃밭 즐기기 테마 포토존>은 축제의 주인공 유채꽃을 주제로 한 플라워월, 플라워벤치부터 축제와 어울리는 시민들의 자작 문구가 설치되어 꽃밭을 거닐며 봄날의 추억이 될 사진을 찍어볼 수도 있고 아기자기한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꽃밭에서 인증사진을 찍어 본인의 SNS에 업로드하고 운영요원에게 확인받은 방문자에게는 매일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사진 찍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소품을 증정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매일 10시부터 18시까지 상시 진행된다. △‘그린 손수건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은 무료로, △컬러테라피’와 △‘미니부케만들기’는 유료로 참여 가능하다.


또한, 한강 역사해설가와 함께 하는 ‘서래섬꽃밭 탐방’은 매일 15시와 16시에 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운영본부에서 현장 접수하면 된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포크와 재즈 장르의 ‘버스킹 공연’이 매일 12시와 14시에 진행되고, △‘석고마임’ 공연은 12시부터 17시까지 상시 진행된다. 마지막 특별히 준비된 ‘커버댄스 이벤트’는 매일 13시와 17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다음 주말인 5.18(토)~5.19(일)에는 ‘애프터 페스티벌’ 이 진행된다. 작년 10월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부터 함께 추진된 이 행사는 축제 후 남겨진 꽃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의 고민에서 시작해 환경과 자원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애프터 페스티벌’은 한강 자원봉사 단체인 ‘플리(FLRY,Flower Recycling)’에서 기획·주최하고 그린트러스트, 아모레퍼시픽, 애플폭스에서 후원한다,


양일간 11시부터 18시까지 유채꽃과 농가에서 갓 수확해온 꽃으로 부케를 만들거나 유채꽃 염색, 드로잉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재활용품을 활용한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즐길거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축제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 hanriverflowerfestival/) 을 참고하면 된다.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은 9호선 신반포역·구반포역, 4·9호선 동작역을 통해 가장 가까운 한강의 나들목을 이용하여 찾아오면 된다.


박기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이번 주말 유채꽃 가득한 한강 서래섬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 누구와도 즐거울 봄날과 만끽해보시라.”며 “다만 이번 봄철 일교차가 큰 날이 이어지면서 일부 꽃밭 상태가 양호하지 못한 점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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