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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무역흑자 66억 달러, 75개월 연속 흑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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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를 위한 신문
기사입력 2018-05-16

관세청은 4월 월간 수출입 집계 결과,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1.5% 감소한 501억 달러, 수입은 14.5% 증가한 435억 달러로, 무역흑자 66억 달러를 기록하여 ‘12.2월 이후 75개월 연속 흑자 달성했다고 밝혔다.


주요 수출품목 중에 반도체(36.2%)·석유제품(53.9%)은 증가, 승용차(△8.8%)·선박(△75.7%)·무선통신기기(△39.3%)는 감소한 r55ᅟᅥᆺ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주요 수출대상국 중에 중국(23.0%), 일본(17.6%), 중동(10.2%) 등은 증가, 미국(△1.3%), EU(△21.2%), 베트남(△17.6%) 등은 감소했다.


주요 수입품목 중에 원유(28.7%)·반도체(15.5%)·승용차 (24.4%)는 증가, 정밀기기(△3.0%)·무선통신기기(△16.5%)는 감소, 소비재는 16.0% 증가, 승용차(24.4%)·의류(19.3%) 등은 증가, 금(△25.9%)·음향기기(△17.7%) 등은 감소했다.


원자재는 18.8% 증가, 원유(28.7%)·가스(53.0%) 등은 증가, 철광(△14.3%)·강판(△10.4%) 등은 감소했다.


자본재는 8.0% 증가, 반도체(15.5%)·기계류(6.2%) 등은 증가, 정밀기기(△3.0%)·무선통신기기(△16.5%) 등은 감소했다.


국가별 주요 수입대상국 중에 중국(10.2%), 중동(20.7%), EU(20.3%), 미국(7.0%) 등은 증가, 호주(△4.9%), 대만(△0.4%)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입 특이사항으로 4월 수출은 전월(516억 달러)에 이어 2개월 연속 500억 달러 돌파, 1월∼4월 수출(1,954억 달러)은 역대 최고 수출액을 기록했다.


4월 수출중량(순중량)은 석유제품, 자동차 부품을 중심으로 3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했고, 품목별로 반도체 수출은 99억 4천만 달러로 ’16년 11월 이후 18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 국가별로는 중국 수출이 130억 2천만 달러로 18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원유 수입단가는 국제유가 상승으로 전년 동월 대비 2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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