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어려운 이웃사랑 실천하는 박흥식 대표 의류유통 선주자

- 작게+ 크게

소비자를 위한 신문
기사입력 2015-02-02

경기침체에도 의류 초저가 세일 마케팅이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경기도 일산 식사동 덤핑거리에 들어선 의류 유통업체들이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비자를위한신문 서정용 편집국장이 의류판매액에서 이익금을 사회 환원하는 차원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하는 박흥식 대표를 만나 의류봉투 세일로 유명한 이유를 들어 보았다
.

 

박흥식 대표는 일산 식사동에서 의류 유통사업을 시작한지 14년이 넘어서 까지 '직거래를 통한 가격 혁명'을 표방하며 관련 산업계를 주도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10여 년간 해외에서 독특하고 트렌디한 재고 의류를 수입해 왔으며. 의류판매업체들이 부도로 폐업을 하거나 경매되는 의류들을 공동으로 사들여 소비자들에게 넘기고 있다.

 

 


그는 유일하게 의류를 판매하면서 한 달에 한 번 봉투 세일로 유명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여기서 벌어드린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은
10초 안에 가장 비싼 의류를 낚는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천안에 물류 창고를 설립하고 국내 시장의 재고 의류나 대기업이 보유한 이월상품을 매입해 120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품질이 우수한 제품은 일산 킴스아울렛에서 부가세 판매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킴스무역은 경영 활성화 전략을 전개하며 가격 혁명의 메카로서 입지를 구축했다. 생산·도매·덤핑·직영 유통 구조를 토대로 로드숍 사업자와 온라인 사업자들에게 납품함으로써 초저가 세일 숍 운영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물류 유통업의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하는 ()킴스무역은 중국, 미국, 필리핀, 몽골 등지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쌓았다. 현재 몽골, 필리핀에서 직영점을 운영하며 중국과 일본에 지사 개설을 준비 중이다. 이 업체는 차별화한 마케팅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게릴라 봉투 세일, 바자회 행사 단체 지원 등을 진행한다.

 

박흥식 대표는 독실한 크리스천으로서 교회에서 장로를 맡아 기독교 사업체로 성장한다는 기업 이념을 세우고 전도사역 지원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하고 있어 그 현장을 직접 확인해 보았다. 서정용 편집국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소비자를 위한 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