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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코엑스서 개막


헬스·피트니스부터 레저사업 및 최신 스포츠용 한곳에
‘케이-스포츠 재도약 위한 성찰과 제언’ 주제 스포츠정책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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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미 기자
기사입력 2024-02-21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과 한국무역협회(회장 구자열)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2024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이하 2024 스포엑스)'이 2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2월 22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코엑스 에이(A)홀 인근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산업 전시회로, 2001년부터 이어져 온 '스포엑스'의 열세 번째 개최로 올해는 국내외 스포츠 기업 350여 개사가 참가하며, 전시관은 1,600개 이상을 운영한다. 지난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행사와 비교했을 때, 참가기업과 전시관이 각각 약 100개와 300개 이상 확대됐다.

 

헬스·피트니스와 최신 스포츠용품 소개를 비롯해, '올림픽·패럴림픽 특별관'과 '자전거·레저관' 등의 주요 전시 품목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스포츠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여 스포츠기업의 채용과 청년 구직활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외 구매기업 17개사를 초청하여 수출 상담회를 열고, 국내 스포츠기업들과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특히, 수출상담 기회를 놓친 기업을 위해 올해부터는 분기별로 온·오프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2월 22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코엑스 이(E)2·3홀에서 '케이-스포츠의 재도약을 위한 성찰과 제언'을 주제로 한 스포츠정책 토론회(포럼)가 개최된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관할 수 있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과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며, 일본의 스포츠 현장에서의 경기력 향상과 학교체육 활성화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문체부 이정우 체육국장은 “2024 스포엑스를 통해 국내 스포츠기업의 해외 진출 활로가 더 넓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스포츠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spoex.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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