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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가칭) 설립 전국행동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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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를 위한 신문
기사입력 2019-05-15

국립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가칭) 설립 전국행동 발족식 및 기자회견이 14일 국회의원회관 정론관에서 개최됐다.


이는 문재인 정부는 100대 국정 과제에 ‘위안부’ 문제를 포함시키고 2018년 8월 일본군 '위안부'문제연구소를 출범시켰지만 철저한 사전 준비와 구체적인 계획 없이 연구소는 여성인권진흥원의 통제를 받는 1개 팀 수준으로 예산 또한 매년 갱신되는 용역계약을 통해서만 받도록 돼 있다보니 독립성과 안정성이 담보되지 못한 결과, 연구소는 발족 3달 만에 소장이 사퇴하는 파행에 이르렀다.



이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오랫동안 연구한 학자들과 피해자 지원단체들은 일본군 ‘위안부’의 역사적 진실을 규명하고 여성인권을 증진시키며 국제사회의 인권운동 분야의 선도적 모델을 정부와 국회가 적극적으로 창출해 내길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에서 국립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가칭) 설립을 위한 전국행동을 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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